화훼장식기능사 수업 가는 날, 달걀로 시작하는 다이어트 기록(역류성 식도염 관리 중)명절이 지나고 나면 몸도 마음도 조금은 지친다.그래도 오늘은 화훼장식기능사 수업이 있는 날.추운 겨울 아침, 이불 밖으로 나오는 건 쉽지 않지만꽃을 만지는 시간은 분명 나에게 ‘힐링’이다.색을 고르고, 형태를 잡고, 집중해서 꽂다 보면복잡했던 생각도 정리된다.요즘 나는 아침마다 삶은 달걀 두 개로 하루를 시작한다.다이어트도 하고 싶고, 역류성 식도염도 다시 심해졌기 때문이다.공복 커피 대신, 달걀 두 개.점심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,저녁은 거의 먹지 않다 보니 자연스럽게 간헐적 단식이 되었다.그렇다면,이 식습관은 과연 괜찮은 걸까?오늘은 감성 기록에 조금 더 정보를 보태 정리해본다.달걀 다이어트, 왜 선택했을까?포만감 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