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훼장식기능사를 취득한 지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다.자격증을 준비할 때는 '합격'이 가장 큰 목표였지만, 막상 취득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가 궁금해졌다.'여기서 끝내도 될까?''조금 더 공부를 이어가 보는 게 좋을까?'최근에는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.화훼장식기능사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면">기능사는 꽃을 다루는 기본적인 지식과 실기를 익히는 과정이었다.준비하면서 꽃의 종류를 익히고, 작품을 만들고,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는 의미가 있었다. 하지만 기능사를 취득했다고 해서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아니었다.오히려 그 이후에꽃에 대한 공부를 계속할지,실무를 더 경험할지,상위 자격증을 준비할지조금 더 현실적인 고민이 시작된 것 같다.지금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것은 '산업기사'여러 경로를 찾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