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가 추워지면서 바깥출입을 하기 싫어졌습니다. 운동도 해야하고, 식습관도 챙겨야 하는데... 추워진 날씨와 함께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 상태입니다. 하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지낼 수도 없으니... 오늘은 어쩔 수 없이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.;; 10분 거리도 걷기 싫어, 간만에 운전대를 잡고 슬금슬금 기어갔네요. ㅎㅎ(원래도 속도를 내지 않는 편이지만, 신랑이 길이 얼었을 거라나?? 그 말에 창밖을 보니, 해가 쨍쨍... ㅋ 지난 겨울 신랑이 아이 등원시키다가 눈길에 미끌어진 차에 받쳐 차사고가 났던 이후, 겨울 운전이 영 신경쓰이는 모양입니다.) 빌려온 책들입니다.AI이미지 생성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빌리러 간 건데, 어쩌다 보니 빌려온 책들이 대부분 컴퓨터 관련 서적이네요. ㅎㅎ며칠전 딸램이 "엄..